iM뱅크, ‘대한민국 기술주도 균형성장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5-08-29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면 대한민국 평화는 물론이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나라 주가가 10배쯤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새벽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요청하고 트럼프 대통령도 올해 안에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도지사는 이어 “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이고 그래서 중국문제라든지, 러시아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는 다 풀릴 것이라 본다”고 덧붙였다.
이 도지사는 오는 10월 말~11월 초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트럼프-김정은’ 만남 가능성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APEC에 와서 꼭 경주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안 부르더라도 판문점에서 만나든지, 그리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 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 도지사는 “제가 ‘경주 빅딜’을 처음부터 계속 주장한 사람으로서 상당히 긍지를 느끼고 (트럼프-김정은 만남이) 꼭 성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도지사는 지난해 6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가 결정되자 미-중-북-러 정상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는 물론 세계 평화를 이끌어내는 비전을 갖고 APEC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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