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하는 정치인 "실력 없는 정부 체감돼…보수, 정책으로 승부해야"
2025-08-28

대구시와 경북도는 26일 “비상계엄과 관련해 청사를 폐쇄하거나 계엄에 동조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오후 대변인 명의로 낸 입장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경북도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계엄에 동조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경북도는 청사를 폐쇄하거나 계엄에 동조한 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알렸다.
도는 “도 청사는 울타리가 없는 개방형 청사이며 업무공간인 본관 건물 등은 평상시에도 야간에는 보안 및 방범 차원에서 출입관리시스템이 작동하게 돼 있다”며 “경북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제1의 책무임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도 민생을 챙기는데만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안내문을 통해 “김병주 의원 등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동조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시는 당시 청사폐쇄 및 간부비상소집 등 일체의 계엄 동조행위를 한 적이 없음을 알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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