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초우회’·농협은행 경북본부 APEC 지원 힘 모아
2025-08-29

서한은 폭염 속에서도 온열질환 사고 0건을 기록하면서 여름철 현장 안전관리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달부터 9월 말까지 모든 공사현장에서 진행 중인 '냉3 쿨픽 캠페인'의 결과로 서한은 분석하고 있다. 서한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냉3 쿨픽 캠페인'은 △현장 얼음물 비치 △휴게실 스프링클러 설치 △휴식 알리미 스티커 부착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현장 얼음물 비치는 혹서기 음료대를 통해 작업자들이 수시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화했다. 또한 안전모 등에 부착된 휴식 알리미 스티커는 즉각적인 색 변화를 통해 동료 작업자들의 온열질환 위험도를 빠르게 감지하도록 설계됐다.
서한은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과 응급조치 요령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위험 예방에 힘썼다. 특히 올해는 현장 만의 더위 극복 방법을 촬영해 제출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추가해 온열질환을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했다. 우수 현장에는 수박과 아이스크림 등을 포상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서한은 지난해 완판으로 화제를 모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건설현장에 커피차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했다. 커피차 이벤트에는 현장 직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더위를 식혔다.
김병준 서한 전무이사는 "건설현장의 본질은 안전과 품질을 기반으로 한다"며 "폭염 속에서도 온열질환 제로를 달성한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 최우선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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