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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영천시는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끄는 ‘2025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및 무도대회’가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3개 경기장인 영천체육관, 생활체육관, 최무선관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찰청, 경북태권도협회, 영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전국의 초·중·고등부, 일반부 총 2천8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양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16일부터 17일까지는 생활체육관에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KTA 버츄얼 태권도 챌린지’가 진행된다. 또한 20일부터 21일까지는 최무선관에서 ‘경찰청 경력경쟁채용시험 무도대회’가 열려 경찰의 꿈을 키우는 선수들의 한판 승부를 선보인다.
단체대항 태권도 경기는 영천체육관에서 10일간 초·중·고등부 10~11개 체급별로 토너먼트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전 순위와 별개로 각 체급별 메달 집계를 통해 선수들의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전국 태권도 꿈나무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영천을 가득 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이 되고, 미래를 향한 멋진 도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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