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대한민국 기술주도 균형성장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5-08-29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지난 9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결과, 과채류 검역 절차 관련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성주군수와 고령·성주·칠곡 도의원 및 군의장, 관련 농협조합장과 과수농가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과수농가 대표들은 사과 수입에 반대하면서 인건비 상승과 이상기후로 인한 작황 악화로 사과 농사짓기가 어렵다는 점을 언급했다. 사과 산업에 정부의 지원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정 의원은 “경북도의 사과 농가 수와 면적, 생산량이 모두 전국 1 위를 차지하고 있고 성주와 칠곡에도 사과 농사를 짓는 분들이 많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정부가 약속한대로 농산물 추가 개방은 없어야 할 것이며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들은 잘 정리해 정부에 요구할 것은 단호히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 먹거리 문제는 철저하게 안전이 최우선 돼야 하며 어려운 농업 환경에 직면해 있는 농업인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서는 절대 안 된다는 두 가지를 염두에 두고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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