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초우회’·농협은행 경북본부 APEC 지원 힘 모아
2025-08-29

대성에너지는 지난 8일 경산시 와촌면에서 ‘경산·하양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열고, 경산시 1호 수소충전소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산·하양 수소충전소는 대구·경북권 수소 충전 인프라 확장을 위한 주요 거점이다. 시간당 25kg의 처리용량을 갖추고, 하루 승용차 60대 충전이 가능한 설비로 구축됐다.
이동식 튜브 트레일러로 수소를 공급받아 고압 압축 및 저장한 뒤 70MPa 압력으로 수소차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성에너지가 직접 운영을 맡는다.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는 “경산·하양 수소충전소는 대성에너지가 구축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의 또 다른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대구·경북 전역의 수소 네트워크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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