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대한민국 기술주도 균형성장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5-08-29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11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상주·문경)과 함께 경북지역 상공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윤재호) 초청으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 등 국세청 간부와 임이자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경북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경선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 경제위기 속에서 빠른 경제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납부기한 연장 등 충분한 세정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윤재호 회장은 “비수도권 기업들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세제 개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답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한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법령 개정 등 제도를 개선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범구 성실납세지원국장이 국세행정과 세정지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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