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음식·문화, 런던서 7천명 매료시켰다"
2025-08-28

광복회 대구시지부는 최근 배한동 전 경북대 교수, 정기숙 전 계명대 교수,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전 대구대 교수) 등 대구지역 원로 교수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단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원로교수들은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관심을 촉구하고, 지역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삶의 실태조사를 통한 복지 증진정책 수립 등에 대한 의견 등을 제시했다.
우대현 광복회 대구시지부장은 “원료교수들이 말한 여러 좋은 제안과 새로운 의견을 바탕으로 시지부 차원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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